사건사고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무대 설치하던 외국인 노동자 감전
옥민지
입력 : 2026.09.15 17:44
조회수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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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15분쯤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콘서트 무대 구조물을 설치하던 몽골 국적 노동자 40대 A씨가 감전돼 쓰러졌습니다.
10m 높이 구조물 위에서 작업하고 있던 A씨는 현장 작업자의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되찾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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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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