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 사립대 장학금 조작 47명 송치
정기형
입력 : 2026.09.15 17:43
조회수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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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경찰서는 출석과 성적을 조작해 국가장학금을 부당 수령한 혐의로 진주의 한 사립대 교수와 학생 등 47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야간대학을 운영하며 허위 출석과 성적으로 5개 학기 동안 국가장학금 1억 7천만원을 타냈으며,
한국장학재단은 검증을 거쳐 부당지급된 장학금 전액 환수와 최대 5배의 제재부가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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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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