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예인선 수색 14일째, 민간잠수사 투입 준비
최한솔
입력 : 2026.09.15 17:40
조회수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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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의 실종자 수색이 14일째를 맞는 가운데 사고 해역에 민간 잠수사 투입이 추진됩니다.
선사 측은 내일 사고 해역에 바지선을 설치해 민간 잠수사가 바닷속으로 들어가 선체 주변을 살펴보며 5명의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이어갈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오륙도 동쪽 해상에서 전복된 예인선은 87m 깊이 바닷속에 침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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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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