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러시아 원양어선 수리 중 가스 누출..5명 중경상
김민성
입력 : 2026.09.15 17:39
조회수 : 112
0
0
오늘 오전 8시 반쯤 부산 감천동의 한 조선소에 정박해 수리 중이던 7백69톤급 러시아 원양어선에서 미상의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안에 있던 러시아 선원 5명이 쓰러지거나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가운데 2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선박 냉동창고에 냉매로 쓰이는 프레온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경계 넘어 김해까지…재선충병 피해 급증2026.09.15
-
북극해 돌아 로테르담..."정기운항 충분히 가능"2026.09.14
-
KCC건설 화학제품 안 썼다더니...거짓 해명 '들통'2026.09.14
-
부산시 축제조직위원회, '대수술' 들어간다2026.09.14
-
"아침 거르는 아이 없도록"...'아침간편식' 효과는?2026.09.14
-
'섬박람회' 남해안 관광 활성화 기대2026.09.13
-
실종 선원 수색 계속...선체 내부도 곧 수색2026.09.13
-
지스타 이전설 솔솔..."부산 정체성 지켜야"2026.09.12
-
급등한 단감...추석 물가 품목별 희비2026.09.12
-
<기획> 일감 쪼개고 몰아주고...축제조직위 편법 '난무'2026.09.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