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예인선 전복 실종자 1명 숨진 채 발견
이태훈
입력 : 2026.09.10 07:56
조회수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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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 가운데 1명의 시신이 일주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9시 사고 해역으로부터 100km 떨어진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해변에서 한국인 선원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지문 대조와 정밀 감식 등을 통해 실종 선원을 확인했으며 신원이 확인되기까지 12시간 넘게 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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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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