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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BNK 부산·경남은행 주담대 연체율 증가

길재섭 입력 : 2026.09.09 08:10
조회수 : 148

BNK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연말 대비 올해 상반기 말 기준으로, BNK 부산은행은

0.12%에서 0.32%로 경남은행은 0.14%에서 0.41%로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올랐으며, 연체 금액은 각각 483억원과 457억원이었습니다.

박성훈 의원은 특히 지역 은행들의 연체율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며, 금융당국의 선제적인 점검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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