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LH 분리돼도 모두 진주 존치' 가닥
최혁규
입력 : 2026.09.08 17:25
조회수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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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를 기능별로 분리해도 두 기관의 본사를 모두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두는 것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역외 이전에 대한 우려가 해소됐습니다.
진주시는 일단 조직 분리에 따른 LH의 위상 축소와 임직원 분산 등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내년에 출범하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진주시는 일단 조직 분리에 따른 LH의 위상 축소와 임직원 분산 등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내년에 출범하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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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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