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개막
최한솔
입력 : 2026.09.04 07:40
조회수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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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휩쓰는 기후위기 문제를 영화를 통해 들여다보는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가 어제(3)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7일까지 진행될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는 '기후변화 이후의 삶', '함께 살아갈 권리' 등 4개 섹션을 중심으로 58편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개막작으로는 KNN이 공동제작한 진재운 감독의 나무의 노래가 상영됐습니다.
오는 7일까지 진행될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는 '기후변화 이후의 삶', '함께 살아갈 권리' 등 4개 섹션을 중심으로 58편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개막작으로는 KNN이 공동제작한 진재운 감독의 나무의 노래가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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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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