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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 의혹' 4명 영장 기각

주우진 입력 : 2026.08.29 17:48
조회수 : 84
지난 6.3지방선거 당시 불거진 박완수 경남도지사 선거캠프의
'딥페이크 영상 제작*관권선거 의혹'과 관련해, 캠프 관계자 4명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습니다.

창원지법은 어제(28)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하며,
이미 상당부분 증거가 확보됐고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4명은 6.3지방선거 당시, 캠프 관계자에게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도록 지시하고 도청 내부 자료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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