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남 고수온 피해 303만 마리…피해액 61억 원
최혁규
입력 : 2026.08.28 17:32
조회수 : 80
0
0
경남 전 해역에 고수온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까지 양식어류 303만여 마리가 폐사해 피해액이 61억4천여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어제 하루에만 71만4천 마리가 추가 폐사해 15억4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누적 피해는 조피볼락이 253만8천 마리로 가장 많았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누구를 위한 통폐합인가]-연간 4천억 '알짜' BPA, 통합이 효율?2026.08.28
-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 대홍수에 실종2026.08.27
-
빈집 무너질 판...집주인 반대로 철거도 못해2026.08.27
-
건강까지 챙기는 편의점? 아이들 위한 건강식품2026.08.27
-
입점반대는 옛말..이젠 폐점반대 '격세지감'2026.08.27
-
개학 앞둔 거제 학교는 아직도 '복구 중'2026.08.27
-
거제 '극한 호우' 피해 사흘째... 복구 막막2026.08.19
-
부르는 게 값...에어컨 수리 견적 '천차만별'2026.08.13
-
아파트 공사에 계속되는 주택 균열·소음...뿔난 주민들2026.06.24
-
<단독>산림훼손하는 모래흙 투기...경찰은 수사 중단 '왜?'2026.06.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