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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팔 돌발 홍수' 경남 출신 1명 등 9명 실종

이민재 입력 : 2026.08.28 17:31
조회수 : 189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실종된 한국인 9명 가운데 경남 출신은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고 직후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두산타워에 비상대책본부를 꾸리고 24시간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직원 3명이 실종된 진주의 한국남동발전 역시 사장 대행을 중심으로 현지 대응반외이 본사에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24시간 대응에 돌입했습니다.

영상제공: 페이스북 Sujan bagale, 'X' @rizwan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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