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부산대 도명환-이영란 동문 부부 5억 기부
조진욱
입력 : 2026.08.20 17:15
조회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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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를 졸업한 동문 부부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훈에 따라 대학에 5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부산대 전자공학과 동문인 도명환 이영란 부부는 어머니 김이순씨로부터 받은 상속 재산 가운데 5억 원을 대학에 기부했으며,
대학은 이들의 뜻에 따라 김이순 장학금을 만들어 학생들의 학비로 전액 사용할 계획입니다.
부산대 전자공학과 동문인 도명환 이영란 부부는 어머니 김이순씨로부터 받은 상속 재산 가운데 5억 원을 대학에 기부했으며,
대학은 이들의 뜻에 따라 김이순 장학금을 만들어 학생들의 학비로 전액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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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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