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교육

부산대 도명환-이영란 동문 부부 5억 기부

조진욱 입력 : 2026.08.20 17:15
조회수 : 85
부산대를 졸업한 동문 부부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훈에 따라 대학에 5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부산대 전자공학과 동문인 도명환 이영란 부부는 어머니 김이순씨로부터 받은 상속 재산 가운데 5억 원을 대학에 기부했으며,
대학은 이들의 뜻에 따라 김이순 장학금을 만들어 학생들의 학비로 전액 사용할 계획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