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전 여친 살해 30대 스토킹 혐의로 징역 추가
이태훈
입력 : 2026.08.20 08:00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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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재결합을 거부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해 징역 30년이 확정된 30대 A씨에게 스토킹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2개월을 추가로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9월 부산 연제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 여자친구 B씨를 흉기로 살해하기 전까지 스토킹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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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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