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방에 이어 군과 건설장비까지...물 공급 총력전
주우진
입력 : 2026.08.15 20:23
조회수 : 125
0
0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경남에, 소방에 이어 군과 건설장비 등이 총동원돼 농업용수 공급이 이뤄졌습니다.
육·해·공군과 해병대에서 지원된 차량 102대, 전국 12개 소방본부에서 지원된 물탱크차 등이 급수 현장에 투입됐고,
경남 김해, 의령 등에는 산불진화차량과 지역 건설업체 레미콘까지 동원돼 물 공급이 실시됐습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전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발령된 상태로, 평균 농업용수 저수율은 32.2%를 기록해 평년의 45.6%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육·해·공군과 해병대에서 지원된 차량 102대, 전국 12개 소방본부에서 지원된 물탱크차 등이 급수 현장에 투입됐고,
경남 김해, 의령 등에는 산불진화차량과 지역 건설업체 레미콘까지 동원돼 물 공급이 실시됐습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전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발령된 상태로, 평균 농업용수 저수율은 32.2%를 기록해 평년의 45.6%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업무 늘어날라...멀쩡한 정자 철거2026.08.15
-
구급차 늑장 진입...롯데자이언츠 대응 도마2026.08.15
-
부산 축구전용구장 건립 오랜 꿈, 이번에는?2026.08.14
-
폭염*가뭄에 농수산 피해 속출...재해보험 가입률 저조2026.08.14
-
부산은 바다만? '다크 투어리즘'도 인기2026.08.14
-
[단독] 전례없는 부산축제조직위 '동시 감찰'2026.08.13
-
부르는 게 값...에어컨 수리 견적 '천차만별'2026.08.13
-
가덕신공항 공사비 현실화 '파란불'2026.08.12
-
청년 일자리 대기업이 책임진다2026.08.12
-
[단독] 대심도 사업자에 또 세금 거액 지원2026.08.1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