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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2백억 대출 무단이전' 사천수협 전*현직 임직원 7명 송치

이민재 입력 : 2026.08.10 17:28
조회수 : 36

경남 사천해양경찰서는
대규모 대출 채권을 무단으로 다른 수협으로 넘기면서 조합에 손해를 끼힌 혐의 등으로 전*현직 사천수협 임직원 7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2022년 5월부터 9월까지
2백억 원 규모 선박담보대출 15건을 다른 수협으로 이전하면서 정상적인 양도*양수절차를 밟지 않아
사천수협이 이자수입을 잃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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