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엘시티 상가 사무장 병원 40대 여성 등 일당 기소

하영광 입력 : 2026.08.10 17:27
조회수 : 65

부산 동부지청 형사3부는 부산 엘시티 상가에서 사무장 병원을
운영해온 40대 A 씨와 의사 등 일당 4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9월부터 지난 6월 까지 해운대구 엘시티
상가동에서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며 요양급여 12억9천만 원을 부정수급하고 임금 3억4천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병원을 개원할 수 있도록 부정대출을 통해 30억을
빌려준 혐의 등으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