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통영시장 재검표 '900만 원 미지급'
최혁규
입력 : 2026.08.10 17:18
조회수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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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가 끝난 지 2주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수당 등 9백여만원이 미지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도 선관위는 재검표를 요청한 천영기 전 통영시장측이 현재까지 추가 비용을 납부하지 않아 이틀동안 재검표과정에 참여한 참관인과 사무원 등의 수당과 여비 약 900만 원이 지급되지 않고 있어, 오늘(10) 선거소청 결정 전까지 천영기 전 시장에게 비용을 납부하도록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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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ch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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