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서 10∼25일 '위안부 기림의 날' 전시행사
김건형
입력 : 2026.08.10 08:05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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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오늘(10)부터 25일까지 경남 통영시청 2청사에서 전시행사가 열립니다.
또 14일 저녁 6시 통영 남망산조각공원에선 피해자를 위한 추모제도 개최됩니다.
8월 14일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지난 1991년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국가기념일입니다.
또 14일 저녁 6시 통영 남망산조각공원에선 피해자를 위한 추모제도 개최됩니다.
8월 14일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지난 1991년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국가기념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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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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