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공인중개사 명의 빌려 사무실 운영 60대 검찰 송치
하영광
입력 : 2026.08.07 17:28
조회수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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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경찰서는 공인중개사 명의를 빌려 중개 사무소를 운영한 혐의로 60대 A 씨와 공인중개사 2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부터 공인중개사 2명에게 매달 2백만 원 가량을 주고 자격증을 빌린 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서 상가 매매 계약 등 40건이 넘는 부동산 거래를 중개해 3억 원 가량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부터 공인중개사 2명에게 매달 2백만 원 가량을 주고 자격증을 빌린 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서 상가 매매 계약 등 40건이 넘는 부동산 거래를 중개해 3억 원 가량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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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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