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수영 "'출산*입양 세액공제 종료'..연 16만명 혜택 사라져"
황보람
입력 : 2026.08.06 17:35
조회수 :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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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출산*입양 세액공제 혜택 종료를 예고하는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관련 긴급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최근 10년 동안 167만여 명이 출산*입약 세제공제 혜택을 받아왔고,
공제액은 5,635억원에 이른다"며 "제도가 사라진다면 연 16만명의 혜택이 사라진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어진 토론회에서 박 의원과 전문가들은 부동산 세제개편안 등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진단이 정책에
반영됐는지 회의적"이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최근 10년 동안 167만여 명이 출산*입약 세제공제 혜택을 받아왔고,
공제액은 5,635억원에 이른다"며 "제도가 사라진다면 연 16만명의 혜택이 사라진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어진 토론회에서 박 의원과 전문가들은 부동산 세제개편안 등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진단이 정책에
반영됐는지 회의적"이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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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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