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남도의회, 고수온 피해 현장 점검
정기형
입력 : 2026.08.06 17:31
조회수 :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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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가 통영시 산양읍 해상가두리양식장을 찾아 계속되는 폭염과 고수온에 따른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도의원들은 고수온 대응 장비 가동 상황을 살핀 뒤 고수온에 강한 새로운 양식어종 개발과 재해보험 지원 확대 등 대책 마련을 논의했습니다.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도의원들은 고수온 대응 장비 가동 상황을 살핀 뒤 고수온에 강한 새로운 양식어종 개발과 재해보험 지원 확대 등 대책 마련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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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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