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래서, 폭염 속 도로 위 유리 파편 치운 시민에게 감사장
옥민지
입력 : 2026.08.06 07:59
조회수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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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경찰서는 40도에 가까운 폭염 속에서 도로에 쏟아진 유리병 파편을 자발적으로 치운 시민 곽민규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곽씨는 지난달 31일 낮 12시 50분쯤, 동래구 미남교차로에서 다량의 빈 병이 도로에 떨어져 통행이 중단되자, 맨손으로 유리 조각을 치워 2차 사고를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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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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