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가축폐사 5만 천마리로 증가
표중규
입력 : 2026.08.06 07:57
조회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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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폭염으로 하루만에 8천마리가 추가 폐사하면서 전체 폐사규모가 5만 천4백여마리로 늘었습니다.
경남도는 닭이 4만 3천여마리로 가장 많고 돼지가 6천마리, 오리가 2천마리 순이라고 밝혔으며
양식어류는 하동군 금남면에서 가숭어 8백마리가 폐사하면서 남해와 하동 14개 어가에서 지금까지 3만3천여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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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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