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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에 프로야구 롯데*NC경기도 이틀간 취소

하영광 입력 : 2026.08.05 20:45
조회수 : 133
어제(4) 인천에서 야구경기를 관람하던 관중들이 무더기로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보인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오늘(5)과 내일(6) 열리는 프로야구 전 경기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키움의 경기와, 서울 잠실에서 예정됐던 NC와 두산의 경기도 모두 취소됐습니다.

폭염으로 프로야구 전 경기가 중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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