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표중규
입력 : 2026.08.03 17:38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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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발전공기업 본사를 진주의 남동발전 본사 청사에 유치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또 해군사관학교를 대전에 통합하는데 반대하면서 해양환경과 연계된 진해에 반드시 존치돼야한다고 강조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LH를 분사할 경우에도 본사는 반드시 경남혁신도시에 남아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또 해군사관학교를 대전에 통합하는데 반대하면서 해양환경과 연계된 진해에 반드시 존치돼야한다고 강조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LH를 분사할 경우에도 본사는 반드시 경남혁신도시에 남아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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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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