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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시민단체, 북항 복합환승센터 전면 재검토 촉구

옥민지 입력 : 2026.08.03 17:38
조회수 : 61
부산항 북항 복합환승센터가 기존 설계와 다르게 시공되고 있다는 KNN의 보도 이후, 부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사업 전면 재검토와 인허가 과정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 등은 오늘(3)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의 관리·감독 부실과
사업의 공공성 훼손을 지적하며 사업자인 피큐건설의 사업 철수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동구청은 지난달 31일, 피큐건설에 공사중지명령을 사전 통지하고 관련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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