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 속 경남 여름축제,,, 안전 대책 총력
김동환
입력 : 2026.08.03 07:45
조회수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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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남 지역 여름 축제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남도는 폭염 상황에 맞춰 행사 시간을 조정하거나
프로그램을 축소*변경하도록 각 시군에 안전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합천 고스트파크 축제와 산청 페스티벌 등은 저녁 시간대로
행사 시간을 옮기고, 밀양공연예술축제는 대부분의 공연을 실내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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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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