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잠든 채 발견
김민성
입력 : 2026.07.31 20:41
조회수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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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부산의 한 경찰서 교통과 소속 A경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30대 A경사는 어제(30)밤 11시쯤, 부산 기장군 일광읍의 한 도로에서 잠이 들었다가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차가 움직이지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뒷차 운전자의 신고로 적발됐습니다.
A 경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30대 A경사는 어제(30)밤 11시쯤, 부산 기장군 일광읍의 한 도로에서 잠이 들었다가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차가 움직이지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뒷차 운전자의 신고로 적발됐습니다.
A 경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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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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