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오늘의책]-야생의 책
박종준
입력 : 2026.07.30 10:34
조회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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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독서의 즐거움과 책이 가진 힘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책과 독자의 특별한 인연을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그려낸 소설!
후안 비요로의 ‘야생의 책’, 오늘의 책에서 만나봅니다.
책이 스스로 독자를 선택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에서 출발합니다.
열네 살 소년 후안은 여름방학 동안 외삼촌 집에 머물며 거대한 도서관과 마주하는데요.
그곳에서 아직 누구에게도 읽히지 않은‘야생의 책’을 찾아 나섭니다.
후안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는 책을 읽는다는 행위의 의미와 독서가 삶에 남기는 변화를 함께 만나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서 책을 소유의 대상이 아닌 사람을 변화시키는 존재로 그려내며 독서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작가 후안 비요로는 흥미진진한 환상성을 통해서, 독서가 타인과 세계를 이해하는 통로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독서의 즐거움과 책이 가진 힘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책과 독자의 특별한 인연을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그려낸 소설!
후안 비요로의 ‘야생의 책’, 오늘의 책에서 만나봅니다.
책이 스스로 독자를 선택한다는 독특한 상상력에서 출발합니다.
열네 살 소년 후안은 여름방학 동안 외삼촌 집에 머물며 거대한 도서관과 마주하는데요.
그곳에서 아직 누구에게도 읽히지 않은‘야생의 책’을 찾아 나섭니다.
후안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는 책을 읽는다는 행위의 의미와 독서가 삶에 남기는 변화를 함께 만나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서 책을 소유의 대상이 아닌 사람을 변화시키는 존재로 그려내며 독서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작가 후안 비요로는 흥미진진한 환상성을 통해서, 독서가 타인과 세계를 이해하는 통로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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