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4개 기초지자체 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이태훈
입력 : 2026.07.30 10:29
조회수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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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전에 부산 강서구와 동구, 남구, 중구 등 4개 기초지자체가 뛰어들었습니다.
강서구는 명지동에 부지 무상 제공을 약속했고 동구는 북항 재개발지 복합항만지구를 후보지로 제안했습니다.
남구는 용당동 해수부 소유 부지에, 중구는 북항 재개발지 해양문화지구를 후보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내일까지 부지 제안서 접수를 받고 다음달 7일 신청사 부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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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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