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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이한 전 후보, 압수수색서 초기화된 휴대전화 제출

옥민지 입력 : 2026.07.29 17:35
조회수 : 80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달 4일 압수수색 당시 초기화된 휴대전화,이른바 깡통폰을 제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휴대전화는 정 전 후보의 전화기 가운데 하나로 정 전 후보는 초기화 이유가 조작 과정의 실수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정 전 후보를 재판에 넘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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