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응급환자 타 시도 이송 21% 감소
이태훈
입력 : 2026.07.29 10:32
조회수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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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의 올 상반기 부산 응급환자의 다른 시도 이송 건수는 820여 건으로 지난해 1천여건보다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속한 응급처치가 필요한 중독환자의 병원 선정 시간도 평균 29분에서 17분으로 단축됐습니다.
부산소방은 올해 초부터 지역 의료기관 9곳과 우선 수용 협약을 맺고 의료기관 12곳과는 중독환자 순번제를 운영해 병원 선정 절차를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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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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