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거창 건설폐기물 처리장 설치에 함양군민 반발

정효정 입력 : 2026.07.29 10:29
조회수 : 105

경남 거창군 마리면에 건설폐기물 처리장을 설치하려는 데 대해 인근 함양운 안의면 주민들이 즉각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참가자들은 처리장은 거창군에 들어서지만 지리적으로 더 가까운 함양군 안의면에 직접적인 소음과 진동, 분진피해가 우려되며

특히 이미 조성된 친환경 농업단지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며 즉각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