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창 건설폐기물 처리장 설치에 함양군민 반발
정효정
입력 : 2026.07.29 10:29
조회수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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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마리면에 건설폐기물 처리장을 설치하려는 데 대해 인근 함양운 안의면 주민들이 즉각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참가자들은 처리장은 거창군에 들어서지만 지리적으로 더 가까운 함양군 안의면에 직접적인 소음과 진동, 분진피해가 우려되며
특히 이미 조성된 친환경 농업단지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며 즉각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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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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