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 함양군 레미콘 제조공장에서 작업자 1명 숨져
정효정
입력 : 2026.07.29 10:28
조회수 : 162
0
0
어제 오후 3시쯤 경남 함양군 수동면의 한 레미콘 제조공장에서 골재분류기 내부에 들러붙은 산업폐기물을 제거하던 60대 작업자의 왼쪽다리가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경찰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와 함께 왜 분류기가 작동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효정 기자
hyozip@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현장> 열대야에 밤에도 붐비는 바닷가2026.07.28
-
생계 위해...폭염에도 거리 나서는 노인들2026.07.28
-
영화의전당*APEC 나루공원...' 곧 하나로'2026.07.28
-
전재수 시장-대우건설 회장 회동 추진2026.07.28
-
8년째 입주 '0'…신규 산단 조성은 속도2026.07.28
-
외국인 늘고 장마 비껴가…북적이는 바다2026.07.27
-
고령 농민들 폭염 속에 잇단 사망2026.07.27
-
고온다습한 날씨에 바퀴벌레·쥐 기승2026.07.27
-
낮에는 찜통더위가 밤 하늘에는 낙뢰가2026.07.27
-
KNN, 2024년도 방송평가 지역방송사 전 부문 1위2026.07.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