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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경남 함양군 레미콘 제조공장에서 작업자 1명 숨져

정효정 입력 : 2026.07.29 10:28
조회수 : 162

어제 오후 3시쯤 경남 함양군 수동면의 한 레미콘 제조공장에서 골재분류기 내부에 들러붙은 산업폐기물을 제거하던 60대 작업자의 왼쪽다리가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경찰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와 함께 왜 분류기가 작동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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