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한국GM의 미래' 토론회 개최

길재섭 입력 : 2026.07.27 17:36
조회수 : 87
한국지엠의 미래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지엠 노조와 허성무, 정혜경 국회의원 등이 함께 마련한 오늘(27) 토론회에서 한국지엠 노조는 산업은행,
산업통상부 등이 GM과 체결한 기본계약 등이 만료되는 2028년을 2년 앞두고, 사업 지속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GM의 철수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어 국가 차원의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