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진해 빌라·양산 근린시설 잇단 화재
최혁규
입력 : 2026.07.25 18:22
조회수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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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 새벽 3시 반쯤 창원시 진해구 창선동의 한 10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43명이 긴급 대피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25) 오전 9시 반쯤에는 양산시 북정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3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불로 주민 43명이 긴급 대피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25) 오전 9시 반쯤에는 양산시 북정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3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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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ch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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