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북구 수영장 먹튀 운영자 2명 기소
이태훈
입력 : 2026.07.27 10:35
조회수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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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서부지청은 경영난으로 수영장 운영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용권을 판매하다 갑작스레 수영장을 폐쇄한 혐의로 부산 북구의 한 수영장 운영자 A씨 등 2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 별다른 예고없이 수영장을 폐쇄했으며 피해회원 수는 1천여명 대, 피해액은 수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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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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