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 살인사건 '미궁'... 경찰, '1억 보상금'
정효정
입력 : 2026.07.13 17:36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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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일 경남 통영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살인사건이 한 달째 미궁에 빠진 가운데 경찰이 1억원의 신고보상금을 내걸었습니다.
경찰은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한 시민에게 최대 1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지만 사건 발생 한 달이 지나도록 용의자의 신원조차 특정하지 못하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한 시민에게 최대 1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지만 사건 발생 한 달이 지나도록 용의자의 신원조차 특정하지 못하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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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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