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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형준 측 "정이한 자작극 음모론은 책임 전가"

주우진 입력 : 2026.07.13 17:33
조회수 : 92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혐의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공작 가능성을 제기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박형준 전 부산시장 후보 측이 음모론 유포를 중단하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박형준 전 부산시장 후보 캠프 서지연 대변인은 정 전 후보의 자작극을 알았다면 보수 대통합 차원의 단일화 노력을 할 필요조차 없었을 것이라며, 개혁신당의 공천 실패 책임을 전가하려는 구태정치의 전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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