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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NC 연고지 갈등 봉합하나

정기형 입력 : 2026.07.09 17:21
조회수 : 93

창원시와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지난해 창원NC파크 사고 이후 이어져 온 연고지 이전 갈등 봉합에 나섰습니다.

강기윤 창원시장과 이진만 NC 대표이사는 어제(8) 창원시청에서 만남을 갖고
창원시는 기존 지원 협의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NC 측도 시민과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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