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김해시 캐릭터 '해동이와 토더기' 둘 다 사용
이민재
입력 : 2026.07.09 10:36
조회수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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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가 시 캐릭터인 '토더기'와 과거 캐릭터 '해동이'를 앞으로 함께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는 국민의힘 소속 홍태용 전 시장이 내세운 '토더기'를 이전에 사용하던 '해동이'와 함께 김해시의 대표 캐릭터로 병용하기로 해, 최근 불거진 토더기 퇴출논란을 해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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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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