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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단체, 지리산 개발 공약 철회 촉구

이민재 입력 : 2026.07.09 08:15
조회수 : 97

경남지역 환경단체들이 지리산 권역 지자체장들의 공약이 지리산을 훼손할 것이라며 개발공약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남 산청·하동·함양의 단체장들이 발표한 하동~함양을 잇는 지리산 벽소령 관통터널 건설, 산청 시천면 중산리~전북 남원 뱀사골 구간 터널 조성 등 공약이 지리산 생태환경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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