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단체, 지리산 개발 공약 철회 촉구
이민재
입력 : 2026.07.09 08:15
조회수 : 97
0
0
경남지역 환경단체들이 지리산 권역 지자체장들의 공약이 지리산을 훼손할 것이라며 개발공약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남 산청·하동·함양의 단체장들이 발표한 하동~함양을 잇는 지리산 벽소령 관통터널 건설, 산청 시천면 중산리~전북 남원 뱀사골 구간 터널 조성 등 공약이 지리산 생태환경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남부 해양수도권 완성...핵심은 '북극항로'2026.07.08
-
[앵커리포트] 식수권 확보는 '안보'문제...대통령이 나서야한다2026.07.08
-
'지반 침하*옹벽 균열'...안전조치 없었다2026.07.08
-
정이한 구속…자작극 의혹 수사 확대2026.07.08
-
'흥아해운' 부산 이전…부산 이전 4번째 해운사2026.07.07
-
'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후보 구속영장 청구2026.07.07
-
'식수 재난' 물은 타협 못하는 생존의 문제2026.07.07
-
'역대 최대 크루즈'…지역경제 살리기 시동2026.07.07
-
위험천만 '와인딩'... 시민안전 위협2026.07.06
-
논까지 번진 녹조... '백약이 무효'2026.07.0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