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기업가정신 세계로...UN 기조연설 강병중 넥센 회장
김동환
입력 : 2026.07.09 08:06
조회수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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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AI 시대에도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둬야한다는 이른바 K-기업가 정신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설파됐습니다.
부산경남에서 기업을 일군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유엔 국제중소기업의 날을 맞아 한국형 기업가정신과 경험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유엔 중소기업의 날에 열린 국제포럼의 주제는 'AI 시대의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입니다.
유엔은 AI 시대 새로운 기업가정신의 사례로 한국의 K-기업가정신을 소개했고, 기조연설자로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나섰습니다.
강병중/넥센그룹 회장/"기업가 정신은 사람을 존중하고 마음을 비우고 미래를 개척하는 것입니다."
강 회장은 AI 시대일수록 기업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한국형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김홍수/부산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한국의 사람 중심의 기업가 정신을 세계에 이렇게 알렸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고 기업가 정신의 좌표를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 회장이 일평생 철학으로 삼아온 K-기업가정신은 삼성과 LG, GS 등 국내 대표 기업 창업주의 고향이자 강회장 본인의 고향이기도한 진주에서 출발했습니다.
남명 조식의 경의사상과 인재중심, 사업보국 정신을 바탕으로 한 진주 정신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과를 사회와 함께 나눠왔습니다.
강 회장이 3개의 문화장학재단을 통해 후원한 금액은 500억 원에 이르며 장학금 수혜학생도 만명이 넘을 정도로 기부와 후원을 실천해왔습니다.
앞서 3년 전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같은 유엔 무대에서 K-기업가정신을 소개했습니다.
지역에서 시작된 K-기업가정신이 AI 시대 기업의 역할을 논의하는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영상편집: 김민지
AI 시대에도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둬야한다는 이른바 K-기업가 정신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설파됐습니다.
부산경남에서 기업을 일군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유엔 국제중소기업의 날을 맞아 한국형 기업가정신과 경험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유엔 중소기업의 날에 열린 국제포럼의 주제는 'AI 시대의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입니다.
유엔은 AI 시대 새로운 기업가정신의 사례로 한국의 K-기업가정신을 소개했고, 기조연설자로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나섰습니다.
강병중/넥센그룹 회장/"기업가 정신은 사람을 존중하고 마음을 비우고 미래를 개척하는 것입니다."
강 회장은 AI 시대일수록 기업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한국형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김홍수/부산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한국의 사람 중심의 기업가 정신을 세계에 이렇게 알렸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고 기업가 정신의 좌표를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 회장이 일평생 철학으로 삼아온 K-기업가정신은 삼성과 LG, GS 등 국내 대표 기업 창업주의 고향이자 강회장 본인의 고향이기도한 진주에서 출발했습니다.
남명 조식의 경의사상과 인재중심, 사업보국 정신을 바탕으로 한 진주 정신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과를 사회와 함께 나눠왔습니다.
강 회장이 3개의 문화장학재단을 통해 후원한 금액은 500억 원에 이르며 장학금 수혜학생도 만명이 넘을 정도로 기부와 후원을 실천해왔습니다.
앞서 3년 전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같은 유엔 무대에서 K-기업가정신을 소개했습니다.
지역에서 시작된 K-기업가정신이 AI 시대 기업의 역할을 논의하는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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