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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이한 '테러 자작극' 의혹 확산..아버지 병원도 수사 대상

황보람 입력 : 2026.06.19 17:35
조회수 : 160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의혹과 관련해 정 후보 입원 병원에 대한 경찰 수사도 시작됐습니다.

해당 병원은 정 후보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으로, 병원이 허위로 뇌진탕 진단서를 발급한 것 같다는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은 정 후보가 사건 현장에서 12km나 떨어진 해당 병원으로 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병원 측은 당시 의료진이 정 후보와 아버지의 관계를 알지 못한 채 여느 환자처럼 진료한 것으로 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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