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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인수위, 신청사 건립 제동

김민성 입력 : 2026.06.18 20:53
조회수 : 161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신청사 건립의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인수위는 북구가 무상기부받기로 한 신청사 부지에 1백억 원대 근저당이 설정돼, 보상금 22억 원을 주고 토지를 매입해야 할 상황이라며 보상금 공탁 절차 중단을 북구에 요청했습니다.

또 신청사 입지 선정을 목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도 특정동의 참여 비율이 다른 동보다 많았다는 점 등도
문제점으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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