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건사고

캄보디아 조직 신고하려하자 납치 폭행한 30대 중형

이태훈 입력 : 2026.06.16 08:08
조회수 : 104
부산지법 형사7부는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을 신고하려던 피해자를 46시간 가량 감금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인천의 한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찾아낸 뒤 모텔로 데려가 여러차례 폭행하고 끓인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