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캄보디아 조직 신고하려하자 납치 폭행한 30대 중형
이태훈
입력 : 2026.06.16 08:08
조회수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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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부는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을 신고하려던 피해자를 46시간 가량 감금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인천의 한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찾아낸 뒤 모텔로 데려가 여러차례 폭행하고 끓인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인천의 한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찾아낸 뒤 모텔로 데려가 여러차례 폭행하고 끓인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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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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