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TS 부산 공연, 축제 분위기로 들썩
김민성
입력 : 2026.06.12 20:09
조회수 :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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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방탄소년단, 'BTS'의 월드투어 부산공연이 현재 한창 진행 중입니다.
전 세계 BTS 팬들이 부산을 찾으며 축제 분위기로 들썩이고 있는데요.
공연장인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연결해 현장 분위기 알아봅니다.
김민성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BTS의 월드투어 공연이 열리고 있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저녁 7시부터 공연이 시작됐는데
경기장 밖에서도 뜨거운 공연 열기를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현재 공연장 안에는 5만 5천여 명이 입장해 공연을 즐기고 있는데요.
입장하지 못한 팬들도 이렇게 공연장 밖에서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BTS 공연이 열린 건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입니다.
특히 이번 BTS 부산 공연은
BTS 데뷔 13주년에 맞춰 열리는 만큼
전 세계에서 많은 팬들이 모였습니다.
공연 시작 전부터 부산 도심 곳곳이
축제 분위기로 들썩였는데요.
BTS 관련 이벤트가 열리고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비롯해
BTS 벽화가 그려진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 도심 곳곳에는 많은 팬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조금 뒤인 밤 10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BTS를 주제로 한 드론 라이트쇼도 열립니다.
부산시는 공연이 이어지는 내일(13)까지 도시철도 모든 호선의 운행 시간을 1시간 늘리고 시내버스도 증편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연 기간만 해도 10만 명이
부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K-POP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KNN 김민성입니다.
영상취재 박은성, 황태철
방탄소년단, 'BTS'의 월드투어 부산공연이 현재 한창 진행 중입니다.
전 세계 BTS 팬들이 부산을 찾으며 축제 분위기로 들썩이고 있는데요.
공연장인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연결해 현장 분위기 알아봅니다.
김민성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BTS의 월드투어 공연이 열리고 있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저녁 7시부터 공연이 시작됐는데
경기장 밖에서도 뜨거운 공연 열기를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현재 공연장 안에는 5만 5천여 명이 입장해 공연을 즐기고 있는데요.
입장하지 못한 팬들도 이렇게 공연장 밖에서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BTS 공연이 열린 건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입니다.
특히 이번 BTS 부산 공연은
BTS 데뷔 13주년에 맞춰 열리는 만큼
전 세계에서 많은 팬들이 모였습니다.
공연 시작 전부터 부산 도심 곳곳이
축제 분위기로 들썩였는데요.
BTS 관련 이벤트가 열리고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비롯해
BTS 벽화가 그려진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 도심 곳곳에는 많은 팬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조금 뒤인 밤 10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BTS를 주제로 한 드론 라이트쇼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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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 기간만 해도 10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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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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