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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BPA, 북항 환승센터 사업자 계약해지 전 막바지 법률 검토

최한솔 입력 : 2026.06.15 20:45
조회수 : 225
부산항만공사가 북항 복합환승센터 사업자인 PQ 건설에 대해 계약해지를 앞두고 막바지 법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사업자가 오늘(15)까지로 예고했던 공공보행로 설계 변경안 확약서 제출에 대해 공사 측이 요구한 확약서를 보내오지 않았다며 마지막 법률 검토를 거친 뒤 내일(16) 중 최종 통보를 내릴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협성종합건설의 계열사인 PQ 건설은 지난 2024년 2월 수평으로 짓기로 한 공공보행로를 3.3 미터 단차를 둔 설계로 변경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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