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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오늘의책]-생각이 쉬는 사이

이아영 입력 : 2026.06.15 10:38
조회수 : 67
<앵커>
현대인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생각 속에 잠겨 살아가곤 하죠.

우리 마음을 번잡하게 만드는 생각들에서 잠시 물러나, 내면에 집중하라고 조언합니다.

혜민의 ‘생각이 쉬는 사이’,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별일 없던 하루였는데도 마음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불안과 번뇌의 원인을 내 탓이나 환경의 탓이 아닌, 마음이 만들어내는 해석의 습관에서 찾는데요.

저자는 우리가 감정을 사실로 믿고, 생각을 진실로 받아들이며 스스로를 더 힘들게 만들고 있다고 단언합니다.

생각을 억지로 바꾸려 애쓰기보다,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복잡한 마음 속에서 잠시 멈춰, 내 마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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