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선거쟁점됐던 통영 민생지원금 이달 지급 무산

김상진 입력 : 2026.06.15 08:01
조회수 : 77

지난 6.3지방선거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쟁점이 됐던 이달 안 1인당 30만원 규모 민생지원금 지급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통영시의회는 13일 열린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하면서 천영기 현 시장이 주도해온 민생회복지원금 지원조례안 처리를 결국 하지 못했습니다.

앞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서도 지원금 에산 351억 원 전액이 삭감됐습니다.

이에 따라 민생지원금은 강석주 당선인 취임 뒤 재추진될 전망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